[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차트는 아트 리세일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정승연 대표(28)가 2023년 6월에 설립했다.
차트는 아트 컬렉터들과 미술품 투자자들이 미술품을 쉽고 빠르게 거래할 수 있는 ‘리세일’ 플랫폼이다. 투자성과 시장성이 있어 2차 시장에서 다시 거래가 일어나는 작품들을 타게팅하고 있다. 작가가 입점하는 방식이 아닌 미술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끼리 작품을 사고파는 플랫폼이다.
“한정판 스니커즈를 거래하는 크림의 아트 버전입니다. 그래서 주로 미술품을 통해 차익 실현하고자 하는 미술품 투자자 고객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위해 미술품 거래에 대한 정량적인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해 작가별 작품의 시세와 등락률 등 미술품 투자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미술품 거래가 빠르고 쉬워졌다는 게 첫 번째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기존에는 미술품 거래를 위해서 아트 옥션이나 갤러리에 작품을 위탁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옮겨 미술품 거래에 들던 시간을 평균 2달 이상 단축했습니다. 특히나 미술품을 통해 차익 실현하려는 고객들은 알맞은 타이밍, 적재 적시에 미술품을 거래할 수 있어야 해서 이 부분이 아주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두 번째는 미술품 투자를 위한 정량적인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차트는 미술품을 통해 차익 실현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전 세계 옥션 데이터와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작가 시세 차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작가별 작품의 시세와 등락률 등을 파악하여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
차트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공감하는 시장의 고객들이 있었고, 그로 인해 초반에 입소문과 지인 소개 등으로 빠르게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다. 정 대표는 “2분기부터는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본격적인 고민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차트는 지난해 법인 설립 직후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인 ‘500글로벌’로부터 프리 시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올 2분기 시드 투자 유치를 현재 준비 중이다.
차트는 아트 컬렉터들과 미술품 투자자들이 미술품을 쉽고 빠르게 거래할 수 있는 ‘리세일’ 플랫폼이다. 투자성과 시장성이 있어 2차 시장에서 다시 거래가 일어나는 작품들을 타게팅하고 있다. 작가가 입점하는 방식이 아닌 미술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끼리 작품을 사고파는 플랫폼이다.
“한정판 스니커즈를 거래하는 크림의 아트 버전입니다. 그래서 주로 미술품을 통해 차익 실현하고자 하는 미술품 투자자 고객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위해 미술품 거래에 대한 정량적인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해 작가별 작품의 시세와 등락률 등 미술품 투자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미술품 투자를 위한 정량적인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차트는 미술품을 통해 차익 실현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전 세계 옥션 데이터와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작가 시세 차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작가별 작품의 시세와 등락률 등을 파악하여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
차트는 지난해 법인 설립 직후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인 ‘500글로벌’로부터 프리 시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올 2분기 시드 투자 유치를 현재 준비 중이다.
정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