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 콘텐츠 홍보 마케팅 전문기업 라인피알(대표 문가현)이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를 실현하며 공공과 민간을 연결하는 AI 기반 디지털 브랜딩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가 대표 (c)라인피알
문가현 라인피알 대표는 일·가정 양립을 강조하며 직원과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영 철학을 실천 중이다.
라인피알은 2019년 설립 이후 환경부와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와 지자체의 정책 홍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 결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디지털 브랜딩에 AI 기술을 접목해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디지털과 로컬을 잇는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라인피알은 직원들의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높이고, 가족과의 시간을 존중하는 문화를 통해 일·가정 양립 우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시 퇴근 제도와 문화가 있는 날 운영으로 직원들이 업무 후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점심 회식을 통해 직원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개인 시간을 확보한다. 뿐만 아니라. 장기근속자에게는 자택 근무와 출퇴근지 자율 선택 제도를 운용하며 근무 환경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문가현 대표는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우리의 문화는 고객사와의 협업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인피알은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직원들이 업무 공간에서 벗어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AI 디지털 브랜딩으로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홍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