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세계여성벤처포럼' 첫 개막…윤미옥 "글로벌 활약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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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ㅣ윤경진 기자

'세계여성벤처포럼' 첫 개막...윤미옥 "글로벌 활약 지원할 것"
여벤협, '2024 여성벤처 주간행사' 진행···여성벤처기업 간 협력·도약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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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옥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이 5일 오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24 여성벤처 주간행사 & 세계여성벤처포럼'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정혜정 기자]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첫발을 내딛은 세계여성벤처포럼(WoWF)을 통해 여성 벤처기업의 글로벌 무대 도전 발판을 마련한다.

윤미옥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은 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에서 '2024 여성벤처 주간행사 & 세계여성벤처포럼' 개막식을 개최하고 "여성벤처협회는 26년 동안 한국 혁신기술을 보유한 여성 벤처 기업의 성장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미래 세대의 여성 벤처기업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벤협은 국내 여성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이고 해외 여성기업가와 교류를 통해 글로벌 진출 기회를 만들고자 세계여성벤처포럼과 함께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인공지능), 친환경 에너지, 바이오 제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대두되는 분야에서 여성 기업들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제적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350명의 인사들이 함께 했다. 

개막식은 국내 기술 기업들이 앞선 기술을 선보이는 오프닝 테크쇼로 문을 열었다. △펄스나인 △유브이씨 △노바스아이오티 △지아이이앤에스 등 각 분야의 첨단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무대에 올랐다. AI 기반의 버츄얼 휴먼 아이돌과 EDM DJ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은 기술력과 창의성이 공존하는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호응을 얻었다.

한국 벤처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