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김분희)는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김순선)와 26일 팁스타운(서울 강남구)에서「지식재산기반 여성 창업 촉진 및 여성벤처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여성벤처협회 김분희 회장, 윤미옥 수석부회장과 한국여성발명협회 김순선 회장, 장현실 부회장, 최은아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여성지원단체 간 밀접한 교류·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 여성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여성의 아이디어창업 촉진 및 여성벤처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식재산기반 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사업 연계 ▲여성벤처·창업기업의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 및 성장지원 ▲상호 지원사업의 홍보협력을 통한 우수 지원대상 발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김순선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은 “지식재산권을 가진 여성들이 창업하여 우수한 벤처기업으로, 여성벤처기업이 강한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분희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특장점을 바탕으로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하는 여성의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여성벤처기업이 지식재산(IP)경영 강화를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한국여성벤처협회는 청년·중장년 여성 대상 창업공모전 ‘여성벤처 성장 챌린지’ 및 ‘여성벤처창업 케어 프로그램’, ‘예비창업패키지’,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매년 150여 명의 여성창업자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 지식재삭기반 여성 창업 촉진 및 여성벤처기업 성장 지원 -